조기유학 비용 2027, 국가별 1년 총예산
같은 나라도 학교 유형과 부모 동반 여부에 따라 1년 비용이 두 배 넘게 갈립니다. 학비에 숙소·보험·관리비를 더한 1년 총액으로 미국·캐나다·영국·말레이시아를 비교했습니다. 중학생·고등학생은 한국 학적과 현지 졸업 조건까지 이어서 봅니다.
- 밴쿠버·토론토 공립 학비 CAD 17,000
- 영국 사립학교 학비 VAT 20%
- 미국 공립고 F-1은 최대 12개월
기준일 . 원화는 1달러 1,380원, 1캐나다달러 1,000원, 1파운드 1,850원으로 계산했습니다. 10월 2일 매매기준율(1달러 1,350.60원)보다 조금 높게 잡은 예산용 환율입니다.

학생 혼자 홈스테이하는 기준입니다. 미국 보딩스쿨은 약 6,900만 원부터입니다. 영국 보딩스쿨은 평균 학비만 약 1억 원이라 다른 줄과 따로 봐야 합니다.
미국과 온타리오주는 9학년, BC주는 10학년부터 졸업 학점이 쌓입니다. 캐나다 공립의 현지 학년은 영어 실력이 아니라 출생연도로 정해집니다.
초·중학생은 엄마와 함께 가도 미인정 결석 후 학칙에 따라 정원 외로 관리됩니다. 귀국 학년은 해외 재학 기록과 평가로 학교가 정합니다.
필요한 정보부터 확인하세요
조기유학 비용, 국가별 1년 총예산 비교
학비에 숙소·식비, 의료보험, 관리비(가디언·커스터디언), 용돈을 더한 1년 총액입니다. 한국 왕복 항공권과 과외비는 뺐습니다. 영국 보딩스쿨은 학비만, 미국 J-1은 참가비만 적은 값이라 다른 줄과 바로 비교할 수 없습니다.
1년 총예산 범위(원화, 0~1억 3,000만 원 눈금) 주황 점은 학비만 표시한 값
- 캐나다 공립, 학생 단독홈스테이 10~12개월약 3,700만~5,000만 원
- 미국 사립 데이스쿨홈스테이·관리약 4,400만~9,200만 원
- 말레이시아 국제학교부모 동반, 학교 미정약 2,600만~6,000만 원
- 미국 보딩스쿨기숙사약 6,900만~1억 2,500만 원
- 캐나다 공립, 부모 동반자녀 1명, 렌트약 7,500만~9,700만 원
- 영국 보딩스쿨평균 학비만약 1억 원(학비만)
출국 시점 환율로 다시 계산하기 은행 송금 환율을 넣으면 위 막대와 아래 표의 원화 금액이 바뀝니다.
현재 계산 환율: 1달러 1,380원, 1캐나다달러 1,000원, 1파운드 1,850원
| 유형 | 조건 | 현지 통화 1년 | 원화 1년 |
|---|---|---|---|
| 캐나다 공립(학생 단독) | 중·고등학생, 홈스테이 10~12개월, 커스터디언 | CAD 37,400~49,700 | 약 3,700만~5,000만 원 |
| 캐나다 공립(부모 동반) | 자녀 1명, 2베드 렌트, 차량 구입 제외 | CAD 75,000~96,900 | 약 7,500만~9,700만 원 |
| 미국 사립 데이스쿨 | 홈스테이·현지 관리 포함 | USD 32,000~67,000 | 약 4,400만~9,200만 원 |
| 미국 보딩스쿨 | 학비·기숙사·식사 + 보험·용돈·방학 체류 | USD 50,000~90,800 | 약 6,900만~1억 2,500만 원 |
| 미국 공립 교환학생(J-1) | 참가비만(의료보험 포함), 용돈·항공 별도 | 참가비 USD 13,500 | 참가비 약 1,863만 원 |
| 영국 보딩스쿨 | 평균 학비(VAT 포함), 가디언·방학 체류 별도 | GBP 53,928 | 약 1억 원(학비만) |
| 말레이시아 국제학교(부모 동반) | 자녀 1명, 콘도 렌트, 학교 미정 범위 | 학교별 편차 큼 | 약 2,600만~6,000만 원 |
원·달러 환율은 지난 1년 동안 1,330원대에서 1,560원대까지 움직였고, 10월 2일 매매기준율은 1,350.60원이었습니다. 연 $60,000 학교라면 100원 차이가 600만 원, 지난 1년의 변동 폭(약 230원)이면 약 1,380만 원입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는 현재 시세보다 조금 높은 환율로 계산했습니다.
학교 납부액 기준점
부모 동반은 학비보다 집값이 큽니다. 밴쿠버권 2베드 렌트가 1년에 CAD 30,000~42,000이고, 차를 사면 그 비용이 따로 붙습니다. 말레이시아는 학비가 연 500만 원대에서 3,000만 원 넘게까지 벌어져, 학교를 먼저 정해야 총액이 나옵니다. 필리핀 국제학교는 필리핀 국제학교 안내에서 학교별로 비교하세요.
커스터디언 지정은 캐나다 학생비자에 필요한 보호자 서류입니다. 매일의 학습·생활 관리는 별도 서비스입니다. 서류상 지정만 하면 하한에 가깝고, 학업 점검·홈스테이 관리·긴급 연락까지 맡기면 상한에 가까워집니다. 위더스는 밴쿠버와 토론토에 현지 지사가 있어 두 도시 학생은 지사에서 관리합니다. 포함 업무는 상담 때 항목별로 확인하세요.
금액 계산 기준과 출처
- 캐나다 단독: 밴쿠버 교육청 학비·보험·신청·평가비 CAD 18,900 + 홈스테이 CAD 1,400×10~12개월(방학에 귀국하면 10개월) + 커스터디언·관리 CAD 1,500~8,000(업체·관리 범위에 따라) + 용돈·교통 CAD 3,000~6,000. 밴쿠버 교육청 2027-28 지원 안내·학비표, 웨스트밴쿠버 교육청 홈스테이비
- 캐나다 부모 동반: 학비·보험 CAD 18,000~18,900 + 2베드 렌트 월 CAD 2,500~3,500 + 생활비 월 CAD 2,000~2,500 + 초기 정착·보험 CAD 3,000~6,000. 차량 구입비 제외.
- 미국 데이스쿨: 학비 $15,000~35,000 + 홈스테이·관리 $12,000~22,000 + 보험·용돈·교재 $5,000~10,000.
- 미국 보딩: 학비·기숙사 $45,000~80,800 + 용돈·보험·방학 체류 $5,000~10,000. 최상단은 호치키스 2026-27 학비 $79,350·기술비 $850·보건서비스비 $600 합계 $80,800(의료보험 별도). 호치키스 학비 안내
- 영국: ISC 2026 센서스 평균 보딩 학비 학기당 £14,980(VAT 제외)×3학기×VAT 20% = £53,928.
- 미국 교환학생: 위더스유학원 J-1 교환학생 참가비 $13,500(의료보험 포함).
- 환율: 원·달러 최근 52주 범위 1,334~1,562원, 2026년 10월 2일 매매기준율 1,350.60원. 계산 환율은 이보다 높게 잡았습니다.
- 말레이시아: 국제학교 학비 연 500만~3,000만 원, 첫해 입학·보증금 등 학교 부대비 300만~500만 원, 콘도 월 50만~90만 원, 보호자와 자녀 생활비 월 100만~120만 원.
캐나다 공립 조기유학 비용: 교육청별 첫해 납부액
같은 캐나다 공립이라도 첫해에 학교로 내는 돈은 교육청마다 다릅니다. 학비는 거의 같고, 의료보험과 신청비에서 차이가 납니다.
| 교육청 | 학비 | 의료보험 | 신청·평가비 | 첫해 납부액(CAD) | 원화 |
|---|---|---|---|---|---|
| 밴쿠버 교육청 2027-28, 9월 입학 지사 도시 | 17,000 | 1,400 | 500 (신청 400 + 영어평가 100) | 18,900 | 약 1,890만 원 |
| 토론토 교육청(TDSB) 2026-27·2027-28 지사 도시 | 17,000 | 500 | 400 | 17,900 | 약 1,790만 원 |
| 노스밴쿠버 교육청 2026-27·2027-28, 9~6월 신규 | 17,000 | 1,000 | 300 | 18,300 | 약 1,830만 원 |
| 오타와 교육청(OCDSB) 2026-27, 중등 10개월 | 15,800 | 600 | 400 | 16,800 | 약 1,680만 원 |
토론토 교육청은 9~12학년 학비에 수학·ESL 평가와 여름학교·오리엔테이션 프로그램이 들어 있다고 밝힙니다. 밴쿠버 교육청은 영어평가비 CAD 100을 따로 받습니다. 노스밴쿠버 교육청은 연기·취소 때 행정비 CAD 500을 받습니다.
홈스테이 위치도 학교 선택 기준입니다. 밴쿠버 교육청 2027-28 안내에는 Kitsilano 주변은 홈스테이가 적어 버스 통학이 50분을 넘을 수 있고, University Hill은 홈스테이를 구할 수 없다고 적혀 있습니다. 학교를 정하기 전에 그 학교 주변 홈스테이 여부를 먼저 물어보세요.
납부액 출처와 계산 기준
- 계산: 학비 + 의료보험 + 신청·평가비. 홈스테이, 학교별 활동·선택과목비는 제외했습니다.
- 밴쿠버: 2027-28 지원 안내·학비표. 학비 CAD 17,000, 의료보험 1,400, 신청비 400(비환불), 영어평가비 100(비환불).
- 토론토: TDSB 학비표 2026-27·2027-28. 학비 CAD 17,000(전일제 1년), 응급의료보험 500, 신청비 400(비환불). 2026년 10월 1일 이후 신규 납부는 Flywire로만 처리합니다.
- 노스밴쿠버: 학비표 2026-27·2027-28. 학비 CAD 17,000, 신규 학생 의료보험 1,000(재등록 1,200), 신청비 300(비환불).
- 오타와: OCDSB 2026-27 학비표. 중등 10개월 학비 CAD 15,800, 의료보험 600, 신청비 400. 2027-28은 아직 게시 전입니다.
- 의료보험·학비는 교육청이 사전 통지 없이 바꿀 수 있습니다. 원서 제출 전에 최신 학비표로 다시 확인하세요.
조기유학 총비용: 졸업까지 3년·4년·5년 누적 예산
1년 예산에 학교를 다닐 햇수를 곱한 값입니다. 신청비·보증금처럼 첫해에만 드는 비용은 해마다 반복되지 않으므로 실제 누적액은 조금 낮을 수 있고, 학비 인상과 환율 변동은 넣지 않았습니다.
미국 보딩스쿨 4년의 하한은 약 2억 7,600만 원이고, 호치키스 같은 최상단 학교는 5억 원 안팎입니다. 금액이 큰 만큼 2~3년 차에 오르는 학비와 환율이 총액을 크게 움직입니다.
학비는 해마다 조정됩니다. 밴쿠버 교육청 학비는 2024-25학년도 CAD 16,000에서 2025-26학년도 CAD 17,000으로 올랐고, 2027-28학년도까지 17,000이 유지됩니다. 3년 이상 계획이라면 예산 상한에 예비비 10~20%를 더해 두세요.
누적 계산 기준
- 1년 범위(위 비용표) × 햇수. 원화는 환율 입력칸에 맞춰 다시 계산됩니다.
- 밴쿠버 교육청 학비 이력: VSB 학비 안내(2024-25 CAD 16,000, 2025-26 CAD 17,000), 2027-28 지원 안내(CAD 17,000).
조기유학 방식 비교: 공립·사립·보딩·부모 동반
나라보다 먼저 정할 것은 두 가지입니다. 아이가 누구와 사는지, 방과 후 시간을 누가 챙기는지입니다. 이 선택에 따라 갈 수 있는 학교와 예산이 갈립니다.
| 방식 | 맞는 아이 | 생활 관리 | 따로 볼 비용 |
|---|---|---|---|
| 공립학교 + 홈스테이 캐나다 | 방과 후 시간을 스스로 관리하는 중·고등학생 | 홈스테이 가정과 커스터디언. 밴쿠버·토론토는 위더스 현지 지사가 관리합니다. 방과 후는 아이 자율입니다. | 관리 범위에 따른 관리비, 여름방학 홈스테이 2개월 |
| 사립 데이스쿨 + 홈스테이 미국 | 성적표·추천서·인터뷰로 입학을 준비할 수 있는 학생 | 학교와 현지 홈스테이·관리 업체 | 홈스테이·관리비가 연 $12,000~22,000로 학비와 맞먹는 규모 |
| 보딩스쿨 미국·영국 | 영어 수업과 기숙사 단체생활을 바로 시작할 수 있는 학생 | 기숙사 사감과 학교. 영국은 현지 가디언을 입학 조건으로 요구하는 학교가 대부분입니다. | 방학·외박 주말 숙소와 항공, 가디언 비용 |
| 부모 동반 캐나다·말레이시아·영국 | 초등학생, 혼자 생활하기엔 이른 아이 | 부모. 영국은 자녀가 만 4~11세로 사립학교에 다닐 때만 부모 1명이 동반 비자를 받고, 자녀가 12세가 되면 체류가 끝납니다. | 렌트·생활비가 학비보다 큼, 보호자 체류 자격 |
영어가 아직 약하다면 영어 지원 방식부터 확인하세요. 캐나다 공립은 입학 때 영어 평가를 하고 영어 학습자(ELL·ESL) 수업을 배정합니다. 사립·보딩스쿨은 영어 지원 여부와 비용이 학교마다 달라 원서 전에 물어야 합니다.
방식별 규정 원문
- 영국 부모 동반 비자: GOV.UK Parent of a Child Student visa. 자녀가 신청 시 만 4~11세이고 사립(유료) 학교에 다녀야 하며, 부모 1명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체류는 자녀 비자 만료나 12세 생일 중 빠른 날까지입니다.
- 밴쿠버 교육청 배정 기준: 학년 자리, 나이·학년, 예상 영어 지원 수요에 따라 학교를 배정합니다. 2027-28 지원 안내
조기유학 국가 선택: 미국·캐나다·영국·말레이시아 비자와 학교 구조
나라를 고를 때는 학비보다 먼저 어떤 학교에, 얼마나 오래 다닐 수 있는지를 봅니다. 비자 규정이 학교 선택지를 정합니다.
미국: 장기 유학은 사립학교입니다
F-1 학생비자로는 공립 유치원~8학년에 다닐 수 없고, 공립 고등학교도 최대 12개월에 학비 실비를 먼저 내야 합니다. 그래서 장기 조기유학은 사립 데이스쿨이나 보딩스쿨로 갑니다. 사립학교에는 학년·기간 제한이 없습니다.
F-1 체류기간을 최대 4년 고정 날짜로 바꾸는 새 규정은 2026년 9월 14일 연방법원 결정으로 시행이 미뤄졌습니다. 중학교부터 4년 넘게 다닐 계획이라면 출국 전에 진행 상황을 확인하세요.
만 15~17세는 1년짜리 J-1 공립 교환학생으로 미국 학교를 먼저 경험할 수 있습니다.
캐나다: 공립학교에 정식 입학합니다
유학생도 공립학교에 정식으로 입학하고, 학비는 교육청이 공개합니다. 부모 없이 가는 미성년 학생(BC주 19세, 온타리오주 18세 미만)은 캐나다 시민권자나 영주권자를 커스터디언으로 정하고, 양쪽이 공증한 서류를 학생비자 신청 때 냅니다.
밴쿠버 교육청은 초등학생(유치원~7학년)이 부모와 함께 살아야 한다고 안내하며, 2027-28학년도 초등 유학생 원서는 아직 받지 않습니다(2027년 1월 재안내).
영국: 사립 보딩스쿨이 중심입니다
만 4~17세 유학생은 Child Student 비자로 학생비자 스폰서 자격이 있는 사립학교에 다닙니다. 2025년 1월부터 사립학교 학비에 20% 부가세(VAT)가 붙어 같은 학교도 이전보다 비쌉니다.
대부분의 보딩스쿨이 영국에 사는 가디언을 입학 조건으로 요구합니다. 중간 방학과 외박 주말에 기숙사를 닫는 학교도 있어, 그 기간의 숙소도 예산에 넣어야 합니다.
말레이시아·필리핀: 부모 동반 국제학교
영국식·미국식 교육과정의 국제학교를 부모와 함께 다니는 방식이 많습니다. 비용 부담은 낮은 편이지만 교육과정·학비·한국 학생 비율이 학교마다 크게 다릅니다.
먼저 한 달 살아 보고 정하려면 가족연수 한달살기가 있습니다.

현지 학교 영상·사진



더 많은 영상은 친절한 위더스 유학원 유튜브에서 볼 수 있습니다.
비자·입학 규정 원문
- 미국 F-1 공립학교 제한: 미 국무부 Foreign Students in Public Schools, Study in the States K-12
- 미국 F-1 체류기간 규정: 2026년 7월 17일 고시, 9월 15일 시행 예정이었으나 9월 14일 매사추세츠 연방지법이 시행을 연기했습니다(항소 가능). Federal Register 고시
- 캐나다 미성년 학생과 커스터디언: IRCC Studying in Canada as a minor. 성년 나이는 주마다 달라 BC주는 19세, 온타리오주는 18세입니다.
- 캐나다 학생비자 총량: 2026년 새 학생비자 발급 목표는 15만 5천 건으로 줄었지만, 유치원~12학년 학생은 주정부 확인서(PAL) 대상이 아닙니다. IRCC 2026 배정 공지
- 영국 사립학교 VAT와 평균 학비: ISC 센서스 2026
초등·중학생 유학과 고등학생 유학, 학년별로 달라지는 조건
같은 조기유학이라도 초등학생은 보호자 문제, 중학생은 한국 학적, 고등학생은 졸업장과 대입이 먼저입니다. 그 전에 우리 아이가 현지에서 몇 학년이 되는지부터 확인하세요.
| 출생연도 | 한국 2027학년도 | 밴쿠버 2027년 9월 입학 | 토론토 2026-27학년도 |
|---|---|---|---|
| 2014년생 | 중1 | 8학년 | 7학년 |
| 2013년생 | 중2 | 9학년 | 8학년 |
| 2012년생 | 중3 | 10학년 | 9학년 |
| 2011년생 | 고1 | 11학년 | 10학년 |
| 2010년생 | 고2 | 12학년* | 11학년 |
* 2010년생은 만 17세입니다. 밴쿠버 교육청은 영어가 기초 수준인 만 17세 이상 학생에게 일반 고등학교 입학을 권하지 않습니다. 토론토 표는 2027년 2월 입학까지 적용되며 2027년 9월 표는 아직 게시 전입니다. 같은 규칙이면 한 학년씩 올라갑니다. 학교 배정은 교육청이 최종 결정합니다.
부모와 함께 사는 방식이 기본
- 밴쿠버 교육청은 초등학생 홈스테이를 받지 않아 부모 동반이 전제입니다.
- 미국 공립 초등학교는 F-1으로 다닐 수 없습니다. 부모가 학생·취업 비자를 받으면 자녀는 동반 비자로 공립학교에 다닐 수 있습니다.
- 부모의 해외 근무·이민이 아니면 한국 초등학교는 미인정 유학으로 정원 외 관리되고, 귀국 학년은 학교가 재학 기록과 평가로 정합니다.
졸업 학점이 쌓이기 전에 출발
- 졸업 학점은 미국과 온타리오주가 9학년, BC주가 10학년부터 쌓입니다. 그 전에 출발하면 적응할 시간이 생깁니다.
- 한국 중학교도 의무교육이라 부모 해외 근무가 아니면 미인정 유학입니다. 외국 정규학교에 6개월 이상 다녀야 귀국 후 이수인정평가로 학년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학년도 중간에 돌아오면 같은 학년도 재취학이 제한될 수 있으니, 귀국 시점은 한국 학교와 먼저 맞추세요.
졸업장과 대입 경로를 먼저 정하기
- 한국 고등학교는 자퇴 후 출국하고, 귀국하면 학교별로 편입학을 신청합니다.
- 11학년 이후 합류라면 한국 학점 인정 여부와 예상 졸업 시점을 먼저 받아 보세요. 밴쿠버 교육청은 졸업 요건을 마치는 데 보통 2년 이상 걸린다고 안내합니다.
- 재외국민 3년 특례는 부모가 해외에서 3년 이상 근무해야 하는 전형이라 학생 혼자 간 유학은 해당하지 않습니다.

한국 대학 진학 경로
- 재외국민 3년 특례
- 해외 근무자 자녀가 고등학교 1개 학년 이상을 포함해 중·고등학교 과정 3개 학년 이상을 해외에서 마친 경우에 지원합니다. 학생 혼자 떠나는 유학은 해당하지 않습니다.
- 재외국민 12년 특례
- 부모 동반 조건은 없지만 초·중·고 전 과정을 해외에서 마쳐야 합니다.
- 현지 졸업장
- 해외 대학 진학이 기본 경로입니다. 영국은 A-Level·IB 같은 교육과정으로 방향을 잡습니다.
특례 자격은 대학·연도별 모집요강이 최종 기준입니다. 지원 대학 요강을 해마다 확인하세요.
학년 배정·학적 처리·특례 기준 원문
- 토론토 학년 배정: TDSB Grade Placement Policy(2026-27학년도 출생연도별 학년). 밴쿠버: 2027-28 지원 안내(2011~2014년생 8~11학년, 나이에 맞는 학년 배정). 12학년 줄은 같은 규칙으로 계산했습니다.
- 한국 학년: 2027학년도 기준 2014년생이 중학교 1학년입니다.
- 미인정 유학 학적 처리: 재학 중인 초·중학교에서 미인정 결석으로 처리하고 학칙에 따라 정원 외로 관리합니다. 서울시교육청 유학 및 귀국자 학적 처리 안내
- 인정·미인정 유학과 귀국 후 학년 배정: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해외유학자 귀국 후 조치. 6개월 미만 재학이면 이수인정평가로 학년을 정할 수 없습니다.
- 정당한 해외출국(이민, 가족 해외취업, 부모 해외파견 등)만 인정되며, 부모의 해외 대학원 진학 동반도 미인정 유학으로 봅니다(경기도교육청 2024 중·고등 학적 Q&A 사례집).
캐나다 고등학교 졸업 요건: BC주 80학점과 온타리오주 30학점
밴쿠버(BC주)와 토론토(온타리오주)는 졸업 방식이 다릅니다. 고등학교가 시작되는 학년, 필요한 학점, 영어 보충 방식이 모두 다릅니다.
| 항목 | BC주(밴쿠버) | 온타리오주(토론토) |
|---|---|---|
| 고등학교 시작 | 8학년부터 입학(밴쿠버 교육청 중등학교) | 9학년부터(TDSB 중등) |
| 졸업 학점 | 80학점(필수 52 + 선택 28) | 30학점(필수 18 + 선택 12) |
| 학점이 쌓이는 학년 | 10~12학년 | 9~12학년 |
| 졸업 평가 | 10학년 수리, 10학년·12학년 문해 평가 | 문해 요건(10학년에 보는 OSSLT 또는 문해 과정) |
| 활동 시간 요건 | 진로 필수 과목(Career Life Connections) 안에 직업체험·진로탐색 30시간 포함 | 지역 봉사 40시간 필수 |
| 영어 보충 | 입학 때 영어 평가 후 ELL 수업 배정. 평가비 CAD 100 별도(밴쿠버) | ESL·ELD 최대 3학점을 영어 필수 4학점에 인정. 평가는 학비에 포함 |
학교 유형별 영어 기준도 다릅니다. 미국 사립 데이스쿨은 학교마다 영어 점수와 인터뷰를 요구하고, 성적표와 추천서를 함께 봅니다. 상위권 보딩스쿨은 SSAT 또는 ISEE, TOEFL 점수와 인터뷰를 봅니다. 가을에 시험을 치고 1월 중순에 원서를 내므로 출국 1년 반 전부터 준비합니다.
유학 결정이 아직 확실하지 않다면 방학 단기 프로그램으로 아이의 반응을 먼저 보세요. 괌 스쿨링과 영국 영어캠프가 있습니다.
졸업 요건 출처
- BC주: BC 교육부 졸업 안내. 80학점(필수 52 + 선택 28), 10학년 수리·10학년 문해·12학년 문해 평가. 진로 과목의 30시간 요건은 밴쿠버 교육청 졸업 요건표를 참고했습니다.
- 온타리오주: TDSB 학교 졸업 요건 안내. 30학점(필수 18 + 선택 12), 문해 요건, 40시간 봉사. ESL·ELD는 최대 3학점이 영어 필수에 들어가고 네 번째는 12학년 필수 영어여야 합니다.
- 입학 학년: 밴쿠버 교육청 중등학교 입학 대상은 8~11학년, TDSB 중등은 9학년부터입니다.
- 평가비: 밴쿠버 영어평가비는 2027-28 지원 안내, TDSB는 학비표(9~12학년 수학·ESL 평가 포함).
조기유학 준비 순서, 출국 1년 전부터
2027년 9월 학기에 출발한다면 지금부터 1년 안에 끝내야 하는 순서입니다. 웨스트밴쿠버 교육청은 2027년 9월 입학 원서를 10월 15일 0시(밴쿠버 시간)부터 받습니다.웨스트밴쿠버 교육청은 2027년 9월 입학 원서를 받고 있습니다. 2027년 2월에 시작하는 노스밴쿠버 교육청 1년 반 과정은 첫 학비 CAD 18,000을 10월에 냅니다.
12개월 전: 나라·학교 유형·예산 상한
부모 동반 여부를 먼저 정하면 나라와 학교 유형이 좁혀집니다. 위 표의 최대 금액에 예비비 10~20%를 더해 1년 예산 상한을 잡으세요.
9~6개월 전: 시험과 원서
미국 보딩스쿨은 가을에 SSAT·TOEFL과 인터뷰를 보고, 많은 학교가 1월 중순에 원서를 마감해 3월 10일 전후에 결과를 발표합니다. 밴쿠버 교육청은 2027년 9월 입학 원서를 이미 받고 있고 2027년 4월 30일에 마감합니다. 학교와 학년 자리가 한정돼 있어 교육청은 조기 지원을 권합니다.
합격 후: 학비 납부와 서류
보딩스쿨은 4월 10일 전후에 등록 여부를 정하고 예치금을 냅니다. 캐나다 교육청은 학비와 보험료를 먼저 받고 입학허가서를 보냅니다. 토론토 교육청은 2026년 10월 1일부터 신규 지원을 True North로 받고 납부는 Flywire로만 받습니다. 영국은 학교가 발급하는 CAS 번호가 있어야 비자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3개월 전: 비자와 보호자
미국은 I-20를 받고 SEVIS 비용을 낸 뒤 대사관 인터뷰를 봅니다. 캐나다는 학생비자와 함께 커스터디언 공증 서류를, 영국은 가디언 정보를 준비합니다.
출국 전: 한국 학교와 귀국 계획
초·중학생은 재학 중인 학교에 유학 사실을 알리고 학적 처리 방법을 확인합니다. 고등학생은 자퇴 절차를 밟습니다. 귀국 시점과 들어갈 학교의 배정 절차를 미리 물어 두고, 재학증명서와 성적표는 현지 학교에서 학년이 끝날 때마다 받아 두세요.
조기유학 예산이 틀어지는 지점: 계약 전 확인할 6가지
비용 차이는 대부분 학비 밖에서 생깁니다. 계약 전에 아래 여섯 가지를 서면으로 받아 두세요.
환율
학비는 납부할 때마다 그날 환율이 적용됩니다. 원화 예산은 납부 때마다 다시 계산하고, 1달러 100원 상승을 견딜 예비비를 잡아 두세요.
납부 방식과 시기
교육청마다 납부 경로가 바뀝니다. 토론토 교육청은 2026년 10월 1일 이후 신규 납부 요청을 Flywire로만 처리하고, 수표·은행환·일반 송금은 받지 않습니다.
환불
신청비는 돌려받지 못합니다. 밴쿠버 CAD 400, 토론토 CAD 400, 노스밴쿠버 CAD 300이 비환불이고, 노스밴쿠버는 연기·취소 때 행정비 CAD 500이 더 붙습니다. 학교별 환불 규정은 서면으로 받으세요.
홈스테이 위치와 통학
학교는 정해졌는데 주변에 홈스테이가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밴쿠버 Kitsilano는 버스 통학이 50분을 넘을 수 있고 University Hill은 홈스테이가 없습니다. 학교와 홈스테이를 함께 정하세요.
방학과 가디언
보딩스쿨은 방학 동안 기숙사를 닫고, 영국은 외박 주말에도 닫는 학교가 있습니다. 그 기간의 숙소·항공·가디언 비용이 1년 예산에 들어가야 합니다.
부모 동반 첫해 목돈
밴쿠버권 부모 동반은 렌트가 학비의 두 배 가까이 됩니다. 차량 구입, 렌트 보증금, 가구 구입 같은 첫해 목돈은 따로 잡아야 합니다.
조기유학 비용·학적·특례 자주 묻는 질문
조기유학 1년 비용은 실제로 얼마인가요?
학생 혼자 캐나다 공립에 홈스테이로 가면 약 3,700만~5,000만 원, 미국 사립 데이스쿨은 약 4,400만~9,200만 원, 미국 보딩스쿨은 약 6,900만 원~1억 2,500만 원입니다. 영국 보딩스쿨은 평균 학비만 약 1억 원입니다. 캐나다에 부모가 함께 가면 약 7,500만~9,700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모두 1달러 1,380원, 1캐나다달러 1,000원, 1파운드 1,850원 기준입니다.
조기유학 졸업까지 총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단순 곱셈으로 캐나다 공립(학생 단독)은 고등학교 3년에 약 1억 1,200만~1억 4,900만 원, 8학년부터 5년이면 약 1억 8,700만~2억 4,900만 원입니다. 미국 보딩스쿨 4년은 약 2억 7,600만 원에서 5억 원 수준입니다. 학비 인상과 환율 변동은 빠져 있으니 예비비를 더하세요.
캐나다 공립 학비는 교육청마다 다른가요?
밴쿠버·토론토·노스밴쿠버는 모두 연 CAD 17,000이고 오타와는 CAD 15,800입니다. 첫해 납부액은 의료보험과 신청비 차이로 갈립니다. 밴쿠버 CAD 18,900, 노스밴쿠버 CAD 18,300, 토론토 CAD 17,900, 오타와 CAD 16,800입니다(오타와는 2026-27 기준).
중학생 조기유학은 몇 학년에 가는 게 좋나요?
졸업 학점이 쌓이기 전에 출발하는 쪽이 유리합니다. 미국과 온타리오주는 9학년, BC주는 10학년부터 학점이 쌓입니다. 현지 학년은 영어 실력이 아니라 출생연도로 정해집니다. 2012년생은 한국 중3이고, 2027년 9월 밴쿠버 10학년, 2027년 2월 토론토 9학년으로 들어갑니다. 우리 아이의 출생연도는 학년 배정표에서 찾아보세요.
고등학생이 혼자 유학하면 재외국민 특례로 대학에 갈 수 있나요?
3년 특례는 어렵습니다. 부모가 해외에서 3년 이상 근무하는 동안 학생이 함께 해외 학교를 다닌 경우에 지원하는 전형이기 때문입니다. 12년 특례는 부모 동반 조건이 없지만 초·중·고 전 과정을 해외에서 마쳐야 합니다. 자격은 대학·연도별 모집요강으로 최종 확인하세요.
초·중학생이 조기유학 후 돌아오면 한국 학교에 다시 다닐 수 있나요?
다닐 수 있습니다. 미인정 유학이면 출국 후 정원 외로 학적이 관리되고, 귀국하면 교과목별 이수인정평가 결과로 학년이 정해집니다. 외국 정규학교에 6개월 이상 다녀야 이 평가로 학년을 받을 수 있고, 학년도 중간에 돌아오면 그 학년도에는 재취학이 어렵습니다.
미국 공립학교에 F-1 비자로 계속 다닐 수 있나요?
아닙니다. F-1으로는 공립 유치원~8학년에 다닐 수 없고, 공립 고등학교는 최대 12개월만 학비 실비를 먼저 내고 다닐 수 있습니다. 장기 유학은 사립학교로 갑니다. J-1 교환학생은 F-1 제한과 별개로 1년간 공립 고등학교에 배정됩니다. F-1 체류기간을 최대 4년으로 고정하는 새 규정은 2026년 9월 법원 결정으로 시행이 미뤄진 상태입니다.
방학 동안 아이는 어디에 머무나요?
학교 유형마다 다릅니다. 보딩스쿨은 방학에 기숙사를 닫아 아이가 한국에 오거나 가디언 집·방학 캠프에 머뭅니다. 영국은 외박 주말에도 닫는 학교가 있습니다. 캐나다 공립 홈스테이는 여름에도 현지에 남으면 홈스테이비가 2개월 더 듭니다. 비용표의 "10~12개월"이 이 차이입니다.
캐나다에서 부모가 학생비자를 받으면 아이 학비가 면제되나요?
교육청마다 다릅니다. 부모가 공립 대학·컬리지에서 1년 이상 유효한 학생비자로 공부하면 자녀를 현지 학생으로 받아 주는 교육청이 있지만, 과정 종류와 서류 기준은 교육청이 정합니다. 2024년부터 컬리지 학생비자에는 주정부 확인서(PAL)가 필요하고 발급 수도 줄었습니다. 이 방법을 생각한다면 부모 과정 선택부터 상담하세요.
부모 동반과 학생 단독은 비용 차이가 얼마나 되나요?
캐나다 기준 학생 단독은 약 3,700만~5,000만 원, 부모 동반 자녀 1명은 약 7,500만~9,700만 원으로 두 배 가까이 됩니다. 차이의 대부분은 렌트와 생활비입니다. 자녀가 둘이면 학비는 두 배가 되지만 집값은 그대로여서 1인당 비용은 내려갑니다.
현지에서 누가 아이를 관리하나요?
밴쿠버와 토론토에는 위더스 현지 지사가 있어, 두 도시에서 공부하는 학생은 지사에서 관리합니다. 그 밖의 도시와 나라는 관리 방식이 다르니 상담 때 확인하세요. 관리 범위와 비용은 지역·학년에 따라 달라서 포함 업무를 항목별로 물어보시길 권합니다.
위더스유학원 상담과 수속에 비용이 드나요?
상담과 수속은 무료입니다. 학비·홈스테이·보험 같은 학교 비용은 학교가 정한 금액 그대로 안내하고, 환불은 각 학교·기관의 공식 환불 규정을 따릅니다. 계약 전에 환불 조건을 서면으로 드립니다.
우리 아이 기준 1년 예산부터 받아보세요
자녀 출생연도, 희망 나라, 출발 시기, 부모 동반 여부 네 가지를 알려 주세요. 갈 수 있는 학교 유형별 1년 예산과 한국 학적 처리 순서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위더스유학원은 20년 넘게 유학 상담을 해 왔고 한국유학협회(KOSA) 정회원이며, 밴쿠버와 토론토에 현지 지사가 있습니다. 상담과 수속은 무료예요.
